명상의 말씀 > 참으로 두려운 게 시간입니다

본문 바로가기
사이트 내 전체검색

 
 


 
  • HOME > 지대방 > 명상의 말씀HOME 표시 / 위치표시
명상의 말씀 > 참으로 두려운 게 시간입니다

시인과 함께 | 참으로 두려운 게 시간입니다

페이지 정보

작성자 無相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07-07-04 22:18 조회525회 댓글1건

본문



 
 
 
참으로 두려운 게 시간입니다  

지금 이 시간도
시간은 쉼 없이 흘러가고 있습니다.
시간은 매사에 멈추는 법도
또 더디게 흘러가는 법도 없습니다.그렇다고 해서
시간을 저축하거나 남에게 빌릴 수도 없습니다.
또 그렇다고 해서 시간이 우리에게 무한정 
베풀어지는 것도 아닙니다.길어야 고작 100년의 삶을
우리 인간들은 살고 있는 것입니다.
그러면 지금 여러분은 자기 생 중에서
얼마만큼의 시간을 보냈습니까?남아 있는 시간은 또 얼마나 됩니까?
참으로 두려운 게 시간입니다.
새벽이 되면 어김없이 떠오르는 게 태양이지만,우리 인간은 무한정 기약돼 있는 게 
아닌 겁니다.
그렇다면 시간은 바로 우리의 생명입니다.
그 귀한 생명을 여러분은 어디에 쓰겠습니까?
설마 돌처럼 헛되이 버리는 건 아니시겠죠?  - 이정하 '우리 사는 동안에' 中에서 -

댓글목록

목록

Total 67건 1 페이지
명상의 말씀 목록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
67 시인과 함께 눈이 내리네 // 어거지로 되는 일은 없다 인기글 도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-11 540
66 시인과 함께 깨어있어라 인기글 영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-28 456
65 시인과 함께 고독한성자 인기글 수행정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-09 505
64 시인과 함께 부모님은중경 인기글 도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-06 609
63 시인과 함께 시조 한마당~~ 인기글 연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-04 445
62 시인과 함께 시조 한마당~~ 인기글 연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-10 554
61 시인과 함께 한세상 사는 것 댓글1 인기글 善行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-19 488
60 시인과 함께 바람에게도 길이 있다 댓글4 인기글첨부파일 無相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-04 740
59 시인과 함께 진정 지혜로운 사람 댓글1 인기글첨부파일 無相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-28 676
58 시인과 함께 그런 사람이 당신이면 참 좋겠어요 댓글3 인기글 해탈바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-08 491
열람중 시인과 함께 참으로 두려운 게 시간입니다 댓글1 인기글 無相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-04 526
56 시인과 함께 흐름 따라 / 소정 김태연 댓글3 인기글 해탈바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-02 491
55 시인과 함께 사랑할 수 있는 것을 사랑하기 위해 인기글 無相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-07 432
54 시인과 함께 인생 여정 댓글1 인기글첨부파일 無相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-04 402
53 시인과 함께 해탈을 꿈꾸던 번뇌 산사에 눕고 댓글1 인기글 일법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-28 499
52 시인과 함께 친구야 너는 아니??? 댓글2 인기글 일법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-10 619
51 시인과 함께 오월에 핀 붉은 장미 인기글 해탈바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-01 432
50 시인과 함께 나무는 인기글 無相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-26 210
49 시인과 함께 제오의 계절 인기글 善行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-26 251
48 시인과 함께 그리운 사람이 있다는 것은 댓글1 인기글 無相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-23 390
게시물 검색

신흥사소개 | 찾아오시는길 | 개인정보취급방침 |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

신흥사 | 주소 : (34195) 대전 유성구 동서대로735번길 24-9
대표전화 : 042-823-5641 | Email : sinheungsa@daum.net

Copyright © www.sinheungsa.com All rights reserved.
모바일 버전으로 보기